엔드 오브 디 어스(2013)
★★☆☆☆
호러. 판타지.
형식은 모큐멘터리. 두 친구가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데, 한 친구에게 병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병은 알려진 그 어떤 병과도 다른 것 같다. 서서히 에스컬레이트 되는 전개도 좋고 완성도가 나쁘지 않으며 구성에 빈 곳이 없어서 지루하지 않다. 하지만 상상력 발산에 한계가 있는 것은 아쉽다. 더 넓은 세계관과 더 넓은 인물들이 나와 좀더 복잡한 시도를 해도 좋았을 것 같다.
★★☆☆☆
호러. 판타지.
형식은 모큐멘터리. 두 친구가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데, 한 친구에게 병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병은 알려진 그 어떤 병과도 다른 것 같다. 서서히 에스컬레이트 되는 전개도 좋고 완성도가 나쁘지 않으며 구성에 빈 곳이 없어서 지루하지 않다. 하지만 상상력 발산에 한계가 있는 것은 아쉽다. 더 넓은 세계관과 더 넓은 인물들이 나와 좀더 복잡한 시도를 해도 좋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