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80613
1. 오늘은 또 지리 오답 노트 중
커피를 3캔이나 마셨더니 배가 든든하네요.
놀다가 새벽 세시부터 숙제를 하는게 판타지……
2. 미얄의 추천 3권 봤음.
솔직히 별로였음. 중반부 부터 미얄의 추천 특유의 구성이 나온거 같지만, 그 전까진 엉성했음.
비밀이 조금 나온거 같기는 하지만서도. 발전이 없음.
3. 그에 반해, 오늘부터 보기 시작한 오츠 이치의 ‘GOTH - 리스트 컷 사건’
역시 오츠 이치!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음.
얼마전에 봤던 쓸쓸함의 주파수에서 점수좀 잃는다 싶더니만,
맨 앞 단편 하나로 급회복. 읽을 수록 마음에 듬.
4.
뜬금없이 소개할 것은 FSc(Foo swee chin)라는 미국의 그래픽노블 작가입니다.
사실 이쪽은 제가 잘 모르니, 모 블로그에서 보았던 글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저런 그림이 너무 좋아요.
옆에 있는 ‘이웃 - 저러분’ 목록에서 Muzz Express 블로그로 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