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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150118

첫번째 꿈: 나는 절에 가야했다. 꿈 속의 나는 두 번이나 절에 가봤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과거의 꿈에서 가봤다고 기억하고 있었다. 일종의 기시감이었다.

두번째 꿈: 꿈 속에서 나는 소년이거나 소녀였다. 우리는 폐교를 개조한 곳에서 살고 있었는데, 모두 소년이거나 소녀였다. 세계는 멸망했고 살아남은 것은 우리밖에 없었다.

꿈의 앞 부분이 좀더 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몇 개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기억나는 것은 마지막 것이다.

두 꿈 모두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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