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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200102

그저께는 꿈 속에서 군인이었고 대대장한테 부조리를 당했다. 꿈 속의 대대장은 현실의 작전장교였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잘해준 사람 중 하나라서 의아하다. 옛 친구 하나가 타부대 장교로 나와 내 안부를 물었다. 그는 나를 도와주겠다고 했다.

오늘은 꿈 속에서 집안을 돌아다니다 길을 잃었다. 집은 오래된 유적이었는데 함정이 있었고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빠져 죽었다. 나는 빠져 죽지 않아 다행스럽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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