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일기200307
꿈을 꾸니 친한 친구 집이었다. 지금은 이사가버린 옛날 친구집. 아나사필 쇼크. 눈뜨기 힘들고. 왜 여기 있는지. 무너진 현관, 현관에서 쓰러졌던 모양. 현관을 애써치우고 밖으로 나가니 주상복합 아파트. 영어 전문 학원. 벌집+계단식 강의식+미로
밖으로 나가기 힘들다
학원장과 마주한다 남편 사별이야기 나는 병원에 가야한다
알겠다며 도움을 기다린다
학원선생들은 게으르다
두통 부은 얼굴
고통 지끈거리다
깨어나니 두통이 없다
고통이 진짜였나?
잠을 자지 않았다면 아팠을까?
땀은 흘리지 않았다
열감도 없다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