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80519
1. 예상한 바가 있지만 판갤을 안하니 어차피 판갤 이외의 것으로 줄기차게 놀더라. 다른 것도 다 끊어야겠다. 이번 달 까지만. 이번 달 만큼은 할일이 있으니까.
2. 글을 쓰려고 할 때 생각나는 문장이 하나 있다. ‘네가 가장 잘 아는 것을 써라.’ 여타의 명언 처럼 아주 당연한 것이지만, 꽤 마음 깊이 들어오는 문장이다. 그런데 이거 누가 말한거지?
3. 투르카님 대산 70% 썼다고 했다.
4. 대산 쓰다가 막혀서 장편을 쓰기로 했다. 그런데 이건 더빨리 막혔다. ……그냥 오늘은 책이나 읽기로 했다.
5. 하루에 5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