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80520
1. 오랜만에 친구들과 실컷 떠들었다.
2. 글을 거의 못썼다. 아, 그래도 5kb는 지켰다. 이건 다행이다.
3. 수면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아, 잠와라. -> 그래도 할 건 해야지. -> 그렇지만 잠이 와서 잘 안되는데. -> 그래도 할 건 해야지. -> (끙끙 거리며 뭔가 해보려고 하지만 일의 능률이 지나치게 떨어져서 제대로 되는게 없다.) -> (시계를 보니 이미 새벽 3시~4시.) -> 아. 실패한 하루. -> (아침 7시 기상) -> 아. 잠와. -> (학교에서 제대로 된 수업을 못함.) -> 읭. -> (하교) -> 아, 잠와라. -> 그래도 할 건 해야지. -> ……∞
4. 오늘 걸으면 내일 달려야 한다는데, 나는 내일 걷기 위해서라도 오늘 잠 좀 자야겠다. 아, 벌써 한시구나. 오늘은 빨리자야지.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생각해보니 블로그 활동 안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아무렴 어때.
5. 오늘은 실패한 하루 처럼 보이기는 했지만 1번과 2번 덕분에, 그리고 평소보다 이른 수면을 할 것 이라는 점에서 다행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