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80621
1. 시드노벨 이야기나 좀 할까요?
2. 이번에 소울 루프인지 하는 소설이 나온답니다. 작가분은 저도 모르겠고. 이번 입상작인가, 기존 작가인가, 여튼 유명하지 않다는 점은 확실한거 같네요. 그런데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 만화가인 박성우님이군요? 우왕?
3. 그런데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되겠지만. 일러스트레이터가 박성우라는 것을 본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좀 그렇네요.
워낙이 유명하니 열광하는 점이야 이해하겠습니다만. 뭐랄까. 암만 라이트 노벨이라한들 주는 소설이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기도하고. 사은품으로 주는 것도 박성우의 사인이 들어간 일러스트 판넬. 시드노벨도 노린 점이긴하네요.
떠오르는 생각은 ‘작가님이 불쌍해’ 정도.
4. 그러고보니 시드노벨 홈페이지 리뉴얼 한다지요? 유행하는 블로그 형식? 그럼 커뮤니티성이 떨어질텐데. 그냥저냥 궁금하군요.
5. 파우스트 2번째 권에 있는 오츠이치의 소설 ‘F선생의 주머니’ 를 읽었습니다. 도라에몽 팬픽이었군요. 기존 소설들과는 약간 갭이 있어서 조금 당황. 구분한다면 퓨어계로 볼 수 있겠네요. 재미있었어요.
6. 아, 다시 시드노벨 이야기. 평소에 안하다가 자주하네요?
7. 시벨러중 미얄의 추천을 열심히 깐 사람이 있다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이번에 입상. 책으로 출판이 된데요. 제목은 ‘정의소녀환상’. 미얄의 추천 빠들이 단단히 준비하고 있다는군요. ‘넌 얼마나 잘 썼는지 보자.’ 하고.
8. 아, 첫번째 올라온 짤방 이야기 : 저 곰, 접니다. http://neob.egloos.com/238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