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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080713

1. 책 사려고 했는데, 한국환상문학단편선(익스트림 클럽, 황금가지)이 안나와서 못사고 있다. 둘다 판타지 단편집이라 혹해서 사려고 했더니 광고만 줄창해.

2. 그래도 다른 책은 샀다.

3. 거울 종이책이야 예전 부터 알고 있었는데,

여차저차한 이유로 못사고 있었다.

다른 종이책도 사고 싶었지만 금전 부족의 문제로 두 권만 샀다.

일단 제일 같고 싶은 두권이니까.

그런데 예전 책들도 좀 새로 찍으면 좋을텐데.

4. 그러고보니,

베로스(니그라토)님이 거울 필진이 되고 싶다고 했던게 생각난다.

5. 그나저나,

판타지갤러리 공포/추리 단편 대회에 작품이 올라왔다.

http://www.mygle.net/board/board.php?id=fanhorror

가서 구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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