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80930
1. 고등학교 3학년이 새벽 4시에 두드리는 잡담.
2. 판좀연 첫번째 작품이 올라갔습니다. 2일 오버했군요. 기다리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기다리게 한 보람이 없어서 또 죄송할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보러 가실 분은 다음의 주소로.
3. 오후 네시, 대담, 모모를 읽었습니다. 대담은 중간쯤 읽다가 포기. 흥미롭기는 한데 별로 재미있지는 않더라고요. 이야기 주제가 너무 자주 바뀌어서. 모모는 사실 덜 읽었는데, 이야기 전개로 봐선 거의 다 읽은거 같군요. 오후 네시는, 생각했던 전개와는 전혀 다른 결말이라 약간 당혹. 그냥저냥하네요.
4. 기쁜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