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ae.me

잡담090412

1.

엠티를 다녀왔다.

술을 마셨다.

많이 마셨다.

그래도 잘 잤다.

근데 뭐가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2.

감기에 걸렸었고, 거의 다 나았다.

감기에 걸려서 먹는 약에 과연 효과가 있는지 의문스럽다.

감기는 짜증나지만 재미있는 편이고,

나는 감기가 자연히 나을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다.

약 먹기 싫다.

3.

학교 과제가 많다.

너무 많아 막막하기 때문에,

제출일 바로 전날에 하나씩 하기로 했다.

4.

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list

네이버 ‘오늘의 문학’ 페이지.

이곳과 황금가지가 함께 하는 것으로 안다.

장르문학 페이지도 있다.

5.

뮤즈가 자는데 안 깬다.

몇 일 째 계속 우울한데 이러다가 자살이라도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6.

어. 코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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