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90529
1.
아래 ‘이타카’ 이야기.
거울 필진 말고도 이수영과 오트슨, 그리고 이우혁 추가.
축복받는 브랜드가 될 듯.
2.
한 페이지 단편소설: http://1pagestory.com/
이런 곳도 있는 것 같다.
엽편, 꽁트, 장掌편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왜 저런 용어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다.
장르적 요소가 다분한 글도 꽤 많은데, 분량이 분량인지라 좀 그렇다.
3.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 이야기. 장르문학.
일곱 작품이 있었는데,
추리가 세 작품, 공포가 두 작품,
SF가 한 작품, 판타지가 또 한 작품이다.
이건 네이버의 음모가 틀림없다.
4.
시드 노벨 안 망했음. 서버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