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090625
1.
간만에 올리는 것 같은 잡담.
학점이 몇 점 나올까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리고 있음.
학점이 두 발로 걸어다닌다면 사신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
2.
요즘 장르계 소식들은 다음과 같음.
(재미없거나 관심없는건 이야기 안함.)
3.
시리우스 문학상
아직 중반도 안 넘어갔는데 글이 죽죽 잘 올라오고 있음. 아마 다음달 말 쯤에는 글이 꽤 많이 쌓이지 않을까 생각이 됨. 슬쩍 훑기는 했는데 판갤러 작품은 없는 느낌. 무협 작품 수가 너무너무 저조한 것이 약간의 문제라고 생각됨. 인터넷 뉴스 기사 떴음(블로그 전 페이지 있으니 찾아볼 것). 감상 게시판에서 열렬히 활동하는, 듄 전질을 가져갈 유력자 등장. 그나저나 현재까지 글의 전체적인 수준은…… 봤어야 알죠. 수상작만 읽을 생각.
4.
너비아니 공포 단편전
공포 장르 좋아하시는 너비아니 님 단독으로 여는 공포 단편전. 상품은 얼마 안되지만 재미있을 대회라고 생각이 됨. 기대중. 이제 막 시작한 대회이니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길 바람.
5.
시드노벨 2주년 기념 단편 공모 이벤트
글이 많이많이 올라온다는 것 말곤 별로 할 이야기 없음. 단지 유력 단편 소개. 아마 댓글과 감상을 쓰면 이벤트 당첨되지 않을까?
인간♡실격 님의 일타삼피一打三彼!!!
김언페 님의 흰 토끼를 보셨나요
씩꼬델리이꼬 님의 망각의 폐교, 그 위를 기는 광기
6.
그외.
밀리언셀러클럽 해외판 100권 넘음.
독자 모아서 파티함. 해외판 100권 넘었는데 국내 밀리언셀러클럽 작가옴. 싸인해줌.
근데 여긴 대구임. 못 감.
그러니까 자세한 정보나 링크 없음.
7.
그외2.
전기액션스릴러의 서막일지, 새로운 판갤 vs 달빠 대첩의 서막일지.
물론 라이큐 님이 꼭 버섯스런 글을 쓰란법은 없다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