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ae.me

잡담090828

1.

가끔은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는 때가 오곤 한다.

하지만 날 마다 찾아와서야 곤란하지 않나 싶다.

2.

감기에 걸린 증상을 보인다.

신종 플루가 아닐까.

하지만 나는 아무도 만나지 않으니까 상관없겠지.

3.

입을 꿰메었음 좋겠다.

그럼 아무도 나에게 말을 안 걸텐데.

근데 밥 못먹을테니 곤란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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