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ae.me

가독성

어떤 글들은 첫 문단 들여쓰기는 하지 않는다.. 들여쓰기는 각 문단의 구분을 위한 것이므로 첫 문단은 들여쓰기를 할 필요성이 없다. 참고로 들여쓰기는 한 칸으로, 스페이스 키를 두 번 눌러야한다.

문단 간 줄 띄우기는, 모니터에서는 띄우는 것이 가독성을 높여주므로 권장되기도 한다. 하지만 종이책이라면 혼란스러운데다 종이가 낭비되는 것은 물론이고 페이지 마다 문장 수가 줄어드는 까닭에 흐름이 끊어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모니터에선 글꼴을 돋움으로, 줄 간격은 180 또는 200이 적당하다.

이렇게 가독성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정해진 레이아웃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 자신의 글이 한 번이라도 더 읽히길 원한다면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 왜 소설을 쓰는가?  독자의 조건 →